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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타자. 오가사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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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리그 1위는 요미우리입니다. 요미우리는 2년연속인가요? 리그 제패를 눈앞에 두고 있네요. 뒤늦게 2군경기를 출장하며 컨디션을 조율중인 이승엽선수도 포스트시즌에서는 멋지게 활약해주었으면 합니다. 뒤늦게 NPB 영문사이트를 발견해서;;; 새롭게 수정본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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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레스와 오가사와라는 정말 대단한 선수들이군요. 저 선수들이 저렇게 쳐대니 요미우리 내부에서 고액연봉자인 승짱이 더이상 필요가 없는거 아니냐라는 말이 나오나봅니다. 오가사와라는 홈런 26개, 타율 .310 / 라미레즈는 홈런 22개, 타율 .323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투수쪽에서는 다르비슈 유가 눈에 띄는군요. 다르비슈는 14승 - 1위(169이닝), 161개의 탈삼진 - 2위, 방어율 1.7 - 1위를 기록중입니다. 다르비슈의 뒤를 거의 모든 부문에서 와쿠이가 뒤쫓는 형상이군요. 요미우리의 그레이싱어는 12승을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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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사실은 구글 번역시 Leader가 Reader로 나온다는 사실이지요... 그리고, 임창용선수(야쿠르트)의 세이브왕 도전도 사실상 물건너갔습니다. 현재 세이브 1위는 이와세로 36세이브를 기록중이며 임은 25세이브로 공동 2위를 기록중입니다. 광속 마무리 크룬이 맛이가버린 교진으로선 임에게 관심이 가기도 하겠네요. 설마 임과 이의 스와핑 딜을 때리거나 하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제가 관심을 두고 있는 이와쿠마가 각종 순위에 없어서 기록을 찾아보았습니다. 라쿠텐의 에이스인 이선수는 현재 10승 5패 126이닝, 83개의 삼진, 3점의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네요. 게임수가 18경기밖에 출전을 못한걸로 보아 부상이라도 있었던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혹은 WBC의 무리한 투구가 문제가 되었거나요...

 

 

보시다시피 센트럴리그 홈런왕은 블랑코가 거의 확정적입니다. 35개의 아치를 그린 블랑코인데...(446타수 35홈런) 그 숫자가 대단치 않기에 223타수에서 16개의 홈런을 만들어낸 이승엽선수가 건강하게 한시즌을 보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크게 남는것은 정말 어쩔 수가 없네요.

 

 

이상 간략 일본야구 소식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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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맥주다! 승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