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팬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칼럼과 야구이야기
번호   제목 닉네임 별점 조회 등록일
58 빈볼의 처리를 생각할 때가 되었다. [4]
[레벨:1]무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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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2010-08-27
팬들의 과격, 또는 폭력행위는 어떤 이유에서든지 용서될 수 없지만, 일어난다. 선수, 프론트, KBO, 팬 모두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관중 폭력사태를 막고싶지만 예고된 일이 아니니 어쩔 수가 없다. 과연 그런가? 팬들의 ...
57 에이스란...(부제: 어줍잖은 에이스론) [3]
[레벨:16]id: 승짱승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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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2010-07-17
오늘 언제나처럼 종종 들리는 다음카페에서 느끼는 바가 있는 글을 봤습니다(글링크:http://www.koreabaseballfansite.com/20340/5c1/trackback) 그 글을 읽으면서 에이스란 무엇인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에이스{Ace} 흔히, 뛰어...
56 리그의 전설을 말한다 7-3 : 김동주 imagemoviefile [4]
[레벨:16]id: 승짱승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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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7 2010-05-22
2편으로 끝내기는 조금 아쉬워서, 김동주 선수의 타격매커니즘의 변화를 잠깐 살펴보려한다. 먼저 다음 영상은 02년 SK를 상대로 만루홈런을 쳐내는 장면이다. 짧게 영상을 사진으로 끊어보았다. 다음은, 09년 엘지를 상대로 쓰...
55 리그의 전설을 말한다 7-2 : 김동주 imagefile
[레벨:16]id: 승짱승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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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7 2010-05-22
1편에서는 타자 김동주가 가지는 이미지.. 거포이지만 정확하고 날렵한... 진짜 곰같은 그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나름 노력했다. 지금부터는, 늘 그랬듯이 선수의 커리어를 쭉 따라가보며 한번 훑어보려한다. 앞서 보았듯이 98...
54 리그의 전설을 말한다 7-1 : 김동주 imagefile [2]
[레벨:16]id: 승짱승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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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2 2010-05-21
역시 오랜만에 돌아온, "리그의 전설을 말한다" 이군요;;; 좋은 글 써주실 분들을 많이 모셔와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참 힘든일인지라; 글재주도 없는 제가 이리저리 글을 쓰려니 부끄럽기도 하고 그렇군요 ㅎㅎ 두산 베어스...
53 리그의 전설을 말한다 6-3 : 이종범 imagemoviefile
[레벨:16]id: 승짱승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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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6 2010-02-07
한국으로 돌아온 이종범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다. "한물갔다" 와 "역시 이종범" 그만큼 한국최고의 타자였던 그의 일본에서의 처절한 실패는 충격일 수 밖에 없었고, 2001년 다시 돌아온 한국야구도 그렇게 녹록치만은 않았다. 이종...
52 리그의 전설을 말한다 6-2 : 이종범 imagefile
[레벨:16]id: 승짱승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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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8 2010-02-07
98년 일본야구에서 가장 멋진 응원문구라면 이것 아닐까? 바람의 아들, 잠든 용의 군단을 깨워라! 그렇게 많은 기대를 안고 떠난 이종범의 일본야구 초반은 역시 천재라는 소리가 나올 법 했다. 3할대의 타율과 1번타자로서의 호...
51 리그의 전설을 말한다 6-1 : 이종범편 imagefile
[레벨:16]id: 승짱승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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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2 2010-02-07
오랜만에, 리그의 전설 시리즈가 재개되었습니다. 네... 워낙 게으름을 본업으로 삼아 지내다보니, 이제서야 찔끔 글한편 올라오는군요.(그런데 요즘 제가 좀 바빠서 ㅠㅠ 진짜예요 ㅠㅠㅠ) 이번엔 다름아닌 바람의 아들 이종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