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3기 체제가 시작되면서, '팀내' 신입 멤버들을 때린다는 루머도 있었는데, 다른 후배 가수들도 무서워하는 모양입니다. 어려워한다는 게 더 맞을 것도 같고.
 
서인영 본인도, 자신이 선한 인상은 아니라고 종종 말하곤 하지만~
 
이 기사 보니, CD 부술 것 같다고 겁먹은 후배도 있었나보네요-_-;;;
(잘 들어달라고 인사하면서 주는 CD를 왜 부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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