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에서 가장 빨랐고 가장 멋진 플레이를 보여줬던 앨런 아이버슨이 은퇴를 결정했네요 ㅜㅜ

나이가 들고 공을 소유하는 시간이 많고 키가 작고 상대편의 수비에서

SG를 맡기엔 적합하지 않다라고 여긴 팀들에 외면을 받았죠. (팀에 잘 융합하지 못한 것도 있어지만요)

 

"농구는 신장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것이다"

 

라는 명언을 남기고 필라델피아에서 Answer 라는 별명을 얻으면 팬들의 사랑을 받던 그가 떠난다니 아쉽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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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시원한 야구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