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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자주갔던, 팻코파크입니다. 외야석 한쪽이 트인구조라, 상당히 특이했고 실제 공장이 한쪽 측면을 차지하고 있어 독특하지요.
구장은 상당히 넓고, 팬들도 노년층이 많아 그런지 응원도 상당히 조용조용하고 전반적으로 야구를 즐긴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역시 직찍은 조만간 추려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도 저런 구장에서 야구를 볼 수 있다면 참 행복할거 같네요!